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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0:55


속초시보건소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해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한다.

최근 관내 산후조리원 2개소 중 1개소 산후조리원 폐업으로 산모들이 출산 후 산후조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출산 산모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가정 내에서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장려하고자 한다. 신청기준은 월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3인기준, 건강보험료 115,560원)로 산모의 태아유형과 출산순위에 따라 본인부담금 (3인기준, 306,000 ~ 520,000원), 이용 기간 (1주~3주) 등에 차등이 있으며, 임신 35주 이상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다. 또한, 서비스 이용시 출산용품(맘박스, 3만원상당)도 지원하고 있으며 강원도 내 6개월 이상 거주자는 서비스 종료 후 본인부담금 중 최대 20만원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 “사업의 질 향상을 위해 6월 중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제공기관(산모나라, 속초 YWCA 돌봄과 살림)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서비스 제공 및 관리실태 파악으로 서비스 품질 제고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최영조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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