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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삼척시 노곡면 상마읍리 야산에서 승용차가 추락하여 2명이 사망했다.

지난 10. 13일 외출한 부모님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한 삼척경찰서는 삼척소방서 공조하에 오후 7시 2분경 수색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서는 자녀가 요청한 위치 추적으로 주변 수색 중 14일 새벽 5시 45분경 추락한 승용차를 발견하여 구조에 나섰다.

발견 당시 부부(남 90세. 여 88세)는 이미 사망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노부부는 사고 당일(13일) 상마읍리 야산 벌목장(나무매입 )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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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지난 13일 삼척대학로 공연장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강원도지부 삼척,태백지회(지회장 박주희) 주관으로 제6회 보훈가족 경로잔치 및 안보사진 전시회 가 개최됐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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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평창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의 건립취지와 과정 등을 담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종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349쪽의 분량으로 국문 800, 영문 100부 등 총 900부를 제작했으며, 백서 안에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동종 가운데 가장 오래된 국보 36호 상원사 동종의 소개를 시작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종의 건립취지와 제작과정, 종각 건립과정, 성금 모금운동과 기부자, 주조기원제, 타종식 등 3년여에 걸친 대종 제작과정과 관련 인물, 행사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수록했다.

백서의 집필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김동정 교수가 맡았으며, 김 교수는 강원도청 강원도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08.10.1.~’17.2.28.)으로 「강원도사」 집필에 참여하고, 「강원경찰전사」(2013) 감수, 「강릉경찰70년사」(2015)를 집필한 역사문헌 집필의 전문가이다.

올림픽 대종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고 올림픽 문화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17억 6천만원을 들여 2017년 11월 준공했으며, 특히 평창군민들과 출향인사들이 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보탠 각별한 의미가 있다.

평창군은 이러한 대종의 취지와 의미를 담은 대종 백서를 국가기록원, 공공도서관 등 주요 기관․단체에 배부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종을 널리 홍보하고, 역사적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대종백서가 올림픽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남기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평창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올림픽도시로서의 평창을 세계 곳곳에 홍보하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 말했다.

박종현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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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국내 외국인 불법체류자는 태국 국적이 가장 많았다. 태국 국적 외국인은 매년 1만 명 이상이 강제퇴거(추방) 됐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불법체류자 현황’에 따르면, 2018년 8월 기준 국내 외국인 체류자는 총 230만 8,206명이다. 이 가운데 불법체류자는 33만 5,455명으로 불법체류율은 14.5%였다.

국적별 외국인 불법체류자는 태국이 가장 많았다. 2018년 8월 기준 태국 국적 체류자는 18만 8,202명이다. 이 가운데 불법체류자는 12만 2,192명으로 불법체류율은 64.9%에 달했다. 태국 국적 체류자 10명 중 6.5명이 불법체류자인 꼴이다.

카자흐스탄, 몽골 국적의 불법체류율도 30%를 넘는 수준으로 높게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국적 체류자 3만 525명 중 불법체류자는 1만 1,746명(38.5%)였다. 몽골은 국적 체류자 4만 4,272명 중 불법체류자가 1만 5,478명(35.0%)이다.

다음으로는 필리핀, 러시아, 베트남 순으로 불법체류율이 높았다.

필리핀 국적 체류자 5만 6,213명 중 불법체류자는 1만 2,863명(22.9%)이다. 러시아는 국적 체류자 5만 2,593명 중 불법체류자가 1만 1,035명(21.0%)이었다. 베트남 국적 체류자 18만 9,710명 중 불법체류자는 3만 8,380명(20.2%)이다.

인도네시아 국적 체류자는 4만 1,199명 중 불법체류자는 8,058명(19.6%)이다.

캄보디아 국적 체류자 4만 7,819명 중 불법체류자는 5,868명(12.3%)였다.

우즈베키스탄 국적 체류자 6만 7,185명 중 불법체류자는 5,890명(8.8%)였다.

중국 국적 체류자는 가장 많은 규모로 105만 9,482명이 체류했다. 이 중 불법체류자는 7만 1,436명, 불법체류율은 6.7%로 가장 낮았다.

불법체류, 불법취업, 범죄 등으로 지난해 강제퇴거 당한 외국인은 2만 6,694명에 달했다. 태국 국적이 가장 많아 매년 1만 명 이상이 강제퇴거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기헌 의원이 제출받은 ‘강제퇴거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2015년 2만 1,919명, 2016년 2만 8,784명, 2017년 2만 6,694명, 2018년(8월) 2만 1,171명이 강제퇴거 됐다.

국적별 강제퇴거 현황을 보면, 태국 국적 외국인은 2015년 9,041명, 2016년 1만 788명, 2017년 1만 160명, 2018년(8월) 9,369명으로 증가했다.

다음으로는 중국 국적 외국인이 2015년 5,621명, 2016년 8,148명, 2017년 7,508명, 2018년(8월) 5,295명 강제퇴거 당했다.

이밖에 베트남, 러시아, 몽골 국적 순으로 강제퇴거 외국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제퇴거 외국인을 사유별로 분석한 결과, 불법체류와 불법취업이 단연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018년(8월) 강제퇴거 외국인 2만 1,171명 중 불법체류로 퇴거당한 외국인이 1만 746명, 불법취업이 8,293명으로 전체의 90에 달했다. 형사범(범죄)은 1,723명을 차지했다.

송기헌 의원은 “국내 외국인 체류자가 230만 명을 넘어서고 국적도 다양해지면서 불법체류자 등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와 갈등도 늘어나고 있다”며 “사증면제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 체류자들의 불법체류와 불법취업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만큼 제도 개선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국제전문기자CB(특별취재반)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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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강원 정선군이 2018년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을 통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시장을 비롯한 4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선도시장 육성사업, 청년몰 조성사업,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개최하여 12억 원의 매출과 12만 명이 박람회를 찾는 성과를 올렸으며,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전국5일장 박람회를 개최하여 11만 3천 여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증표 지역경제과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은 물론 시설개선사업, 주차장 조성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정선 전통시장이 명품시장으로 발돋움해 찾고 싶은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현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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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강원도는 최근 도본청과 기초자치단체 18곳에 기존 노후 HD급 영상회의 시스템을 FHD급 영상보다 더 화질이 우수한 UHD급 4K(초고화질) 시스템 으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고화질의 영상회의는 물론 업무회의, 여성강좌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활용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지난 2008년도에 기존 SD급에서 HD급 영상회의시스템으로 1차 업그레이 드하여 중앙과 18시군 간에 활용해왔지만 시설 노후로 화질이나 기능상에 제약이 많아 사용에 불편이 따랐다. 더욱이 영상회의 사용빈도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고화질은 물론 문서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안정적 시스템 도입이 그동안 불가피했었다.

강원도는 시군과 협의하여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UHD급 4K 지원 코덱과 모니터를 일괄 도입해 도본청 재대본상황실과 18시군에 구축 했고 무엇보다 다자간서버(MCU) 이중화로 시스템 안정화를 극대화 시켰다.

영상회의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영상회의 성능과 기능이 대폭 개선되 면서 영상회의 집중도와 활용도가 크게 높아지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영상 회의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강원도(경제진흥국장 최정집)는 96(자)개소까지 동시에 영상회의를 확대 구축 운영할 수 있는 다자간 접속 환경이 구축된 만큼, 필요에 따라 일선 소방서, 읍면동까지 단일 시스템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보안적 이슈만 해결되면 모바일 연동도 적극 추진해 영상회의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는 등 시스템 안정화와 사용자 지원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선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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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강릉시 주문진읍 하나로봉사회는 지난 13일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날 참여한 하나로봉사회 회원 15명은 교항7리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지붕 수리 및 도배․장판작업을 실시해 도움을 줬다. 집수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원은 하나로 봉사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회비로 충당했으며, 도움의 손길을 받은 주민이 지금까지 51가구에 이른다.

주문진읍 하나로봉사회는 미장․도배․가스․가구 등 분야별 기술자로 구성된 순수 민간봉사단체로서 1992년 7월 발족하여 경로잔치, 어르신들 급식 제공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다가 2007년부터 매년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재우 회장은 “앞으로도 주택 수리 봉사를 통해 저소득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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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양구군은 아동들이 정서 발달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다도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다도 체험을 통해 전통 생활문화를 익히고 예절을 배우며, 전통음식을 체험하면서 조상들의 먹거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다도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11월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구(舊) 보건소의 예림회에서 열린다.

이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10개소가 참가하며, 만 3~5세의 원생들 180여 명이 체험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다도(茶道) 자격증 소지자인 예림회원들로부터 전통차를 마시기 위한 인사하기, 차 마시기 등 예절 교육을 받고, 다식 만들기 체험을 한다.

군(郡)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다도 체험을 통해 전통예절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회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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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양양군이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저감하고,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대기오염 물질 및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해왔다.

연초 1억 8,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민간보급사업을 통해 공모한 결과, 당초 목표했던 보급물량 10대분이 모두 소진되었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최대 1,840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돼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군은 전기자동차 민간 구매 지원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개선 및 전기차동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내년도에 1억 5,4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기자동차 구입비 지원과 함께 소비자 편의를 위해 충전인프라 시설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현재 양양군 관내에는 양양문화원과 낙산해변 주차장, 38선휴게소, 한국전력양양지점 등 4개소에 급속충전시설이, 양양군청과 양양읍사무소, 현남면사무소, 대명쏠비치 등 4개소에 완속충전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군은 환경부와 연계하여 올해 연말까지 양양종합운동장과 문화복지회관, 낙산곤충생태관, 물치활어회센터, 양양공항, 하조대해변, 인구해변, 양양양수발전소 홍보관 등 8개 지역에 100㎾ ~ 200㎾ 급속충전시설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6개 읍․면 모든 지역에 골고루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가 구축되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차의 경우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배기가스가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조금 지원과 함께 충전인프라 구축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차 보급이 대중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기자동차는 매년 성능이 향상되고 있으며, 저렴한 연료비와 각종 세제혜택까지 감안하면 차량가격 보전과 유지관리비 절감 효과가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최영조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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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22:31
정선군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임계사통팔달시장 일원에서 “사과♥사랑을 한 바구니에 담는 추억여행”을 주제로 제2회 정선 사과축제를 개최한다.

정선 사과축제는 맛과 품질이 뛰어난 대한민국 대표 명품사과 주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선사과를 널리 알리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자연속에서 자란 사각사각 소리까지 맛있는 정선사과를 맛보며 새콤달콤한 사과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명품 사과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2회를 맞는 사과축제는 사과포토모델 선발대회를 비롯해 사과따기, 사과 주스 만들기, 사과 쿠키 만들기, 사과 비누 만들기, 사과길게 깍기, 내사과 받아줘, 사과빨리 먹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사과 홍보 및 전시·판매장 운영으로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사과를 맛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사과를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장에서는 사과를 비롯한 사과즙,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사과축제가 열리는 임계면에서는 정선 사과축제와 연계해 20일 문화재탐방 “창잔성” 걷기 행사를 함께 개최해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문화재를 홍보한다.

군은 정선 사과축제가 소비자들에게 맛과 품질, 식감이 뛰어난 명품사과를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고품질 명품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선사과는 과수원 대부분이 해발 500m 이상의 산간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일교차와 서늘한 고랭지 기후의 영향을 받아 과육이 치밀하고 단단한 사과가 생산되는 것은 물론 맛과 품질, 당도, 색상, 식감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신소득 작목 개발을 2006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선사과 명품화를 위해 현재 295농가 211ha 규모에서 2022년까지 300ha이상으로 확대하고 연간 9,300톤의 사과생산을 추진해 279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계획이며, 올해에는 4,400톤의 사과를 생산해 176억원 판매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노현태 임계면문화체육추진위원장은 “사과♥사랑을 한 바구니에 담는 추억여행”을 주제로 개최되는 정선 사과축제를 통해 정선 사과가 전국 제일의 명품사과로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축제 준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현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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