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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에 해당되는 글 61건
2018.06.11 20:56


지난 10(일) 오전과 오후에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국회의원(3선, 서울 성북갑), 이인영 국회의원(3선, 서울 구로갑), 박범계 국회의원(재선, 대전 서구을, 당 수석대변인)은 각각 묵호 발한삼거리, 천곡동 로타리, 북삼동 대동부영아파트 단지에서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유승희 의원은 묵호지역 유세에서 “평소 존경하는 정치 선배 안승호 후보의 당선을 위해 왔다”며, “묵호항 재창조사업의 조기 착공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주도할 인물은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뿐”이라며 안 후보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인영 의원은 천곡동 유세에서 “한반도의 평화물결이 세계를 물들이고 있다”며 “동해시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고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바꿀 인물은 더불어민주당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 뿐”이라며 박수를 유도했으며 “동해선을 철도 연결과 북방물류 개척은 동해시가 중심이 될 것”이라며 “집권여당 후보인 안승호 후보를 선택해 동해시가 완전히 새로운 도시로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범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개최에 이어 한반도평화 운전자론을 내세워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을 이끌어낸 것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4.27 남북정상회담으로 우리나라의 북방물류 이동의 가장 큰 수혜지는 동해시가 될 것”이며 “동해시가 북방물류의 거점도시로 자리잡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동해시가 북방물류기지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여당으로서 국회와 중앙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승호 시장 후보와 도의원, 시의원 후보 모두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호소하며,

“안승호 동해시장 후보의 약속은 더불어민주당의 약속”이며 “안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완성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며 동해시민의 현명하신 판단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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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석탄박물관 기획전시실 증축 위치-3층 옥외전망대(노란색 표시 부분)석탄박물관 기획전시실 증축 위치-3층 옥외전망대(노란색 표시 부분)태백시는 2018 상반기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 평가 심사 결과, 석탄박물관의 기획전시실 증축 사업이 문체부의 국비지원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총 사업비 8억 6천만원 중 3억 4,400백만원을 내년도 국비로 확보했다. 나머지 지방비 5억 1,600만 중 강원도와 태백시의 부담률은 아직 협의 중이다.

석탄박물관은 사업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박물관 3층의 기존 옥외전망대(324㎡)에 기획전시실을 증축할 계획이다.

증축된 기획전시실은 ▴군함도 기록전, 석탄 명장전, 광부이야기 등 근‧현대 석탄산업을 대변하는 주제 전시▴내가 본 광부, 석탄에 어린 색, 4인4색전 등 지역 향토문화의 표출과 향유의 거점 기능▴국립민속박물관, 국립생물자원관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공모) 전시 기획 등 지역문화 및 연계 기관과의 전시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석탄박물관 관계자는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앙투자심사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거쳐 기획전시실 증축이 완료되면, 증축기념전을 시작으로 석탄박물관의 정체성과 맞닿아 있는 흥미로운 주제의 특별기획전과 기획전을 지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현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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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삼척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영세 중소 사업주를 지원하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0인 미만 사업장에게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신청조건은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며,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장이여야 한다.

사회보험료 지원범위는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액을 제외한 사업자 부담분 사회보험료 전액이다.

신청절차는 사업주가 보험료를 先 납부 후 분기별 정산 지급하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7월 자격심사를 거쳐 8월 중에 최종 결정하여 사업주 계좌로 지원금을 입금해 준다.

2분기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29일까지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회보험료가 지원을 통해 영세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고용안정망 확보와 일자리 제공에 기여할 것”라고 말했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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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원주시는 6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강원도옥외광고협회와 함께 일제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안전점검 대상은 터미널과 시장, 대형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옥외광고물 중 정기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된 노후 간판들과 옥상간판, 현수막지정게시대 등이다.

대형 옥상간판 20개소는 관련 전문가와 함께 현장조사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50개소는 관리자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광고물과 건축물 간의 고정상태 적합여부, 전기설비의 노후여부 등을 점검하고, 강풍 시 피해를 줄 수 있는 도로상 광고물에 대해서도 함께 정비한다.

원주시는 점검결과, 공중에 대한 위험이 심각할 경우, 안전 조치와 함께 안전도검사 실시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등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소형 광고물에 대하여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광고주에게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요령이 정리된 안내문을 배부,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되도록 광고주들의 자율적인 점검과 정비를 당부했다.

김아영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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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강원도는 여름철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6월에는 인명피해 우려 사각지역을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

인명피해우려지역은 시군 주관으로 관리자 복수지정, 비상연락망 정비 등 전반적으로 관리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 중 도내 차량침수 피해 우려지역 17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 그러나 매년 집중호우 시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등산로 또는 소규모 야영장이 불어난 계곡물로 인해 고립상황이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도는 이러한 고립지역을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관리 사각지대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6월 중 지역자율방재단 및 마을 이․통장을 통해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경찰서․소방서 등과 협업하여 과거 피해이력 조사를 실시하는 등 인명피해우려 사각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5월 25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관회의를 실시하면서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시군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바 있다.

김민선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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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림 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다양한 사회적 문제 예방ㆍ완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녹색체험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은 총 세 가지 테마로 ① 청소년 숲 탐사대(숲ㆍ환경 동아리), ② 숲에서 스마트 쉼(스마트폰 없이 지내기), ③ 꿈꾸는 숲(초등학교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1,100여명의 초ㆍ중ㆍ고등학생이 참여할 계획이다. 지난 5월에는 2회에 걸쳐 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1차 프로그램으로 강릉여자고등학교 30명의 학생들이 ‘해안숲을 지켜라!’ 프로그램을 통해 해안숲의 중요성과 우리지역의 특별한 숲을 배웠다. 2차 프로그램으로는 하슬라중학교와 강릉해람중학교 40명의 학생들이 ‘봄, 바람이 분다!’ 프로그램을 통해 대관령특수조림지를 탐방하여 성공적인 조림현장을 체험했다.

6월 프로그램은 「꿈꾸는 숲」과「청소년 숲 탐사대」활동으로 4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암초등학교, 하슬라중학교, 강릉해람중학교, 명륜고등학교 100명의 학생들이 강릉 바우길 탐사와 대관령 국민의 숲 체험 등을 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청소년들이 녹색체험교육을 통해 시원한 숲속에서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채로운 여름 숲 체험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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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국내 시민 천문대 중 최고(最高·해발 1,010m)의 화천조경철천문대가 개관 4년 만에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 천문대 측은 11일 “2014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규모가 현재 10만 명을 넘어섰다”며 “여름이 다가오고, 유성우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관측 문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 10월 사내면 광덕산 정상에 개관한 화천조경철천문대는 주관측실에 국내 시민천문대 중 최대구경인 구경 1m Nasmyth Type 망원경을 갖췄다.연구동과 관측실습장에도 구경 60cm Ritchey–Chrétien 반사망원경과 돕소니언 등 실습용 망원경을 다수 갖추고 있다.천문대는 매년 ‘우리동네 별박사’ 프로그램을 통해 별 해설사 양성을 주도해오고 있으며, 화천주민은 물론 강원도민, 수도권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측 프로그램과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천문대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를 은하수 특별 관측기관으로 정해 심야개방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6월 그믐 시즌이면, 밤 10시 폐장 이후에도 은하수를 관측하려는 방문객이 끊이지 않아 새벽 1시까지 연장 개방을 실시한다.동시간대 예약제 특별 프로그램인 ‘심야관측’도 정상 운영된다.이 밖에도 화천조경철천문대는 화천을 상징하는 ‘이미지 마크’로 완전히 자리잡았다.

화천군도 천문대에 조경철 박사의 스토리를 담아 지난해 9월 ‘별의나라 화천’ 선포식을 열기도 했다.또한 천문대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5번째로 NASA 박물관연합체에 가입했다.같은 해 유네스코 국제천문연맹이 인증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인 '우주를 새롭게 알기 프로젝트'도 화천조경철천문대를 62번째 회원국으로 승인한 바 있다.

화천군 관계자는 “화천조경철천문대의 가장 큰 역할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천문관측을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끌어 내린 것”이라며 “보다 많은 사람이 우주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했다.

김승회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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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태백시보건소가 오는 22일(금)까지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명으로, 컴퓨터‧인터넷(개인 공인인증서)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성인이면 채용에 응시할 수 있다.

응시 희망자는 응시원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태백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채용된 조사원은 조사대상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방문하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이용해 1:1 면접조사와 신체계측을 실시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태백시보건소에서 공동으로 수행하는 이번 조사는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박종현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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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동해시가 달방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에 국비 5억 도비 1억 시비 4억 등 총 10억을 투입하여 안전 사고 예방에 나선다.

시는 낙석과 붕괴 등 위험 가능성이 도사리고 있는 달방동 산131-8번지 일원 달방지구 급경사지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정비공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달방 지구는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유일한 도로가 관통하는 곳으로, 구간의 절개면이 가파른 경사와 급커브로 이루어져 있어 붕괴될 경우 교통 두절과 안전 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 이번 공사는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 정비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 차원에서 낙석방지책 140경간 설치, 1,983㎡ 규모의 낙석 방지망 시공, 사면 정비 2개소 등의 작업이 진행된다.

한편 시는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에 대한 지구별 현장 관리자를 지정해 우천 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현장 조치 가능한 곳은 즉시 조치하는 등 재해 위험 지구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최용봉 동해시 안전과장은 “연차적 정비사업 추진으로 재해 위험 요인의 근본적 해소에 주력할 것이며, 시는 이처럼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김지성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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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0:56
양양군이 외래 유입식물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위협받고 있는 토종 생태계 보호에 적극 나섰다.

군은 생태계교란종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고유종의 서식지가 침해됨에 따라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이 앞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 생태계 교란식물 서식면적은 249,510㎡로 추정된다. 돼지풀이 137,740㎡로 가장 많이 서식하고, 가시박(89,400㎡), 단풍잎돼지풀(22,370㎡)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특히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은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유발하고, 가시박은 넝쿨이 수목을 덮어 토착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제거가 시급한 실정이다.

군은 본격적인 생육과 번식이 시작되는 6월부터 10월까지를 퇴치기간으로 정하고 도로변과 하천제방, 휴경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란식물의 특성을 고려해 씨앗 결실 전인 7~8월 집중적으로 제거한다는 방침으로 어린식물의 경우 뿌리채 뽑아 번식을 원천 차단하고, 이미 자란 종에 대해서는 낫과 예초기로 밑둥을 제거해 발아와 생장을 억제한다.

또 제거 후에는 종자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비닐 등을 이용하여 운반, 한곳에 모아 처리할 방침이며, 제거 후에는 GPS와 카메라를 활용해 조사번호를 부여,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들 외래종의 경우 한번 발생된 장소에 매토종자가 남아 있어 4~5년간 집중적인 관찰과 반복적인 제거가 필요하다”며, “제거작업과 병행해 생태계 교란식물 분포도 조사를 실시, 추가 확산을 미연에 방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조 기자 news@reporter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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